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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고, 서울 대표로 8년 만에 전국체전 진출

학교관리자 | 2019.07.05 08:48 | 조회 706

경희고, 서울 대표로 8년 만에 전국체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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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18:10329 읽음

전경진 결승골로 숭실고 1-0 격파
지난달 무학기 준우승 아쉬움 털어


        
            
                
                    
                            
                                
경희고가 서울 대표로 전국체전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달 무학기 준우승 뒤 기념사진을 찍은 선수단. /사진 제공 : 경남축구협회                                 
                            
                    
                
            
        

[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서울 경희고등학교 축구부가 8년 만에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무대를 밟는다.

이승근 감독이 이끄는 경희고는 전국체전 서울예선 1위를 차지했다. 4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고등부 대표 최종선발대회 결승전에서 숭실고를 1-0으로 눌렀다. 2011년 전국체전 동메달 이후 8년 만에 본선에 올랐다. 올해 100회를 맞아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홈팀으로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경희고는 지난달 12일 무학기 전국대회 결승전에서 태성FC 18세 이하(U-18) 팀에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전국체전에서 그 아쉬움을 만회한다는 각오로 힘을 모았다. 서울예선전은 올시즌 주말리그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16개 팀이 참가했다. 서울중부 권역 1위 경희고는 언남고(2-2 뒤 승부차기 4-2) 한양공고(2-0) 중경고(2-1)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섭씨 33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열린 경기. 초반 분위기는 숭실고가 좋았다.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했다. 전반 중반부터는 경희고가 힘을 냈다. 경희고 김설의 슛이 크로스바를 때렸다. 후반전도 팽팽했다. 숭실고 김재형의 슛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갔다. 

경희고가 결승골을 넣었다. 후반 12분 전경진이 드리블 돌파 후 오른발 강슛으로 골문을 열었다. 숭실고는 박준성과 김재형이 연이어 결정적 슛을 때렸으나 경희고 수문장 권재범의 선방에 막혔다. 권재범이 후반 추가시간 또 한 번 선방을 한 경희고가 서울 챔피언이 됐다. 8년 전 코치로 전국체전에 나선 이 감독은 지도자로 2번째 전국체전 무대를 밟는다. 

신진원 감독이 이끄는 숭실고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상문고(2-1) 장훈고(2-0)를 연파하고 준결승전에서 프로 산하팀 오산고(FC서울)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지만 경희고를 넘지 못했다. / jamie@football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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